2014/03/08 20:10

먹방 2014 Letters from me

오늘 저녁은 일터에서 작업하며 장모님께서 사주신 수제 샌드위치로 저녁 해결. 
DE** and DE*****.
몇 년 전부터 우리 나라에 이런 식의 샌드위치 가게가 나올 것 같더니만 드디어 만남. 
치아바타류의 샌드위치는 이미 나온지 꽤 됐지만, 이스트를 잔뜩 먹인 솜빵이 아닌 호기 스타일의 딱딱한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는 처음 먹어봄. 우리 나라에서.
하지만 역시 파네라를 따라오려면 멀었...





가격은 후덜덜... 나는 절대 이 가격에 이런 샌드위치 못 먹을듯.

5시간 더 지나서 먹었는데... 배는 그닥 부르지 않아서 아래 팥빵까지 먹고 나서야 비로소 든든.



역시 장모님께서 군산 여행 다녀오시다가 줄 서서 구해오신 팥빵. 
이성당 베이커리.

포장지에 필요한 정보가 다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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팥소가 약간 달달하긴 한데, 범상치 않은 과정을 겪은 팥이 빵 속을 가득 채우고 있다.
가격을 몰라 가성비를 논하기 어려움.
여기에 생크림을 추가해 부피가 세 배 정도 되는 특이한 팥크림 빵도 있는데, 하나 먹으면 메스꺼울 정도로 양이...

이제, 다시 일터로.

덧글

  • onesunlee 2015/07/02 17:09 # 삭제 답글

    수제 샌드위치? 원래 샌드위치는 다 손으로 만드는거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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