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9/25 11:56

2010 추석 - iPhone4 version Letters from me

매년 돌아오는 추석. 고향으로 돌아갔다. 행복전도사가 말했다. 고향 가면 전부 자기 땅이잖아요. 안 그럼 그냥 시골이지.... 땅은 항상 문제다.

9월 20일. 애들폰4를 받고 고속도로로 들어갔다. 애들이 무리 없이 갖고 노는 걸 보면 역시 애들폰이다.

기흥부터 막혀 국도로 고고. 다행히 막힘 없이 달렸다.

이상기후 때문에 밤도 여물지 않았다.

이마 한 가운데 모기 물린 자리.. ㅡ.ㅡ;


이런 개구쟁이들 같으니라고...


풋밤이라도 주워보겠다고 한창이신 두 분..


올라오는 길은 너무도 막혀 숙모의 여동생 남편인 처이모부의 누이동생의 남편이 화가로 가게를 열고 있는 예산 수덕사에서 하룻밤.


애들폰으로 부끄럽게 보름달 찍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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